ゲゲスト첫 삿포로 여행을 오면서 온천여행은 꼭 넣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역시 온천하면 노보리베츠였으니 이쪽 료칸을 알아보던중 하나야를 찾게 되었습니다
평점중 노보리베츠 초입이라 거리가 조금 멀다 라고 보았어서 렌터카가 있던 저희에겐 해당없었으나 이동해보니 그렇게까지 멀지 않아서 진짜 춥고 눈오는날이 아니면 걸어다니기 충분합니다
온천은 남,여탕이 나뉘어져 있고 매일 탕 위치가 바뀝니다. 온천은 남,여탕 각각 실내, 노천탕 한개씩 있으며 료칸 자체 규모가 작아 눈치싸움만 잘하면 전세낼 수 있습니다. 만나도 손님 1~2분정도? 진짜 유황온천이며 입욕전 간단한 샤워 후 입욕하시고 수건과 머리카락은 입욕 금지입니다
료칸 하면 가이세키가 빠질 수가 없습니다. 저희는 4인 석식,조식포함으로 예약하였고 석식으로 가이세키가 나왔습니다. 코스요리식으로 나오며 굉장히 보기좋고 제 입맛에는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정도 가격대에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로비에는 무료 음료가 있으며 무한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사케,맥주 포함)
작은 료칸이지만 방도 업그레이드 해주시고 직원분들이 레전드로 친절하셔서 아주 만족스러운 료칸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방문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