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직무교육이 있어 전일 출장을 가게 되었다.
인근 숙소를 검색하던 중 선택한 곳이다.
주차시 우사가 보여 살짝 걱정했으나, 기우였어요!
숙소에선 느낄 수 없으니 안심하세요~^^
직원들과 함께라 방2개를 잡았고 트윈으로 편하게 자기로~^^
하룻밤 자기엔 불편함이 없었다.
외부와는 달리 내부는 깔끔하다.
숙소에 간단하게 짐풀고 저녁식사를 위해 10분거리 죽도로 들어갑니다.
영준네서 추천한 대하탕 3인 주문, 첫 경험 대하탕~ 은근 맛나네요!
조식은 주문하지 않고 교육장소인근 조식브런치가 가능한 카페 '모카브레드' 로 이동.
갓 나온 빵과 아메리카노 찰떡 궁합이지요!
하룻밤 따뜻하게 잘 묵고 갑니다.」
「신축급이라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여러 차례 이용했던 곳입니다. 갈 때마다 객실 상태가 잘 유지되어 있고, 직원분들 응대도 항상 친절해서 편하게 머물다 옵니다. 기존 후기들처럼 청결이나 관리가 꾸준히 잘 되는 점이 특히 만족스럽고, 전반적으로 믿고 이용하기 좋은 숙소라 생각합니다.
지배인님
세심한 배려 감사
합니다!」
지금까지 대천에서 숙소 잡아가며 지내는 동안 진짜 안단테가 최고였던 것같아요..!! 짱짱!
아이들 둘 있는 가족이 여행을 갔는데 주방은 쓸 일이 없었지만 주방도 미니미니하고 깔끔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식사도 언제든지 할 수 있었어요. 침대는 퀸사이즈로 두개가 붙어 있어서 너무 편하게 잘 잤고 보일러 진짜 빵빵하게 틀어놓으셔서 바닷바람 진짜 차가웠는데 너무 따뜻하게 잘 잤어요..! 불편해할까봐 카드키도 미리 준비해주시고 수건이며 모든게 다 구비되어 있었어요. 대천에 종종 놀러가는데 다음에 갈 때도 안단테로 갈겁니다!!
일단 바다가 바로 코앞에 보이는 위치입니다... 이른 아침에 창문을 열고 누워 있으면 모래밭에 밀려왔다 나가는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평화로운 느낌이 아주 힐링되는 시간을 선물하는 곳입니다. 버스킹 음악소리 백사장에서 즐기고, 숙소 들어오면 안들리는 위치. 딱 좋아요. 1층에 푸라닥 치킨집 성업중이라 야식해결, 치맥하기도 좋아요.
사장님이 친절하십니다~ 친근하게 안내해 주시고 웃으며 응대해 주시는 서비스 좋은 리셉션~ 너무 임박하여 예약하는 바람에 고층에는 배정받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일~찍 예약해서 고층에서도 자보고 싶어요~
방에 월풀욕조가 있습니다~ 저녁에 바닷가 산책을 하고 들어와 뜨끈한 욕조에 몸담그는 호사를 누릴 수 있습니다. 월풀기능이 막 잘 작동하지는 않지만, 2인용 널찍 욕조라 딸과 함께 목욕을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었네요~ 온수도 잘 나오고~ 발수건 한장 깔면 바닥에 물 뚝뚝도 해결~~
욕실 널찍~ 레인샤워기 물 잘나와요. 가끔 어떤 숙소들은 레인샤워가 수압이 약하거나 작동이 잘 안되는 곳들 있는데, 로하스호텔은 만족스러웠습니다~
View was good and the room was clean
We appreciated the big bath in the room. It is a shame their was no shampoo supplied in the room but only soap.
We used the B1 restaurant. The food was good but the service was not so good, mistakes in what we ordered and the server bring our plate while speaking on the phone with a friend.
The location of the hotel is absolutely perfect right in front of the beach and all the rooms are facing the ocean so the view is quite good. Minor problem is the parking space that is easily full so if no space, you need to park quite far from the hotel. Staffs were kind but they dont clean the room when you stay two nights. Overall comfortable stay near the beach.
Hotel was great, I went for the Mud festival and it was a 2 min walk which was great. Just make sure you pay attention to the bed situation. I didnt realize I booked the room where I sleep on the floor, but I didn't mind.
It's newly built and super clean, but it's super expensive for a bedless room (ondol). Similar rooms are available around that place for half the price. My fellow travelers choose the less costly hotels, where the facilities are comparable to or better than this type of room. There is also no li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