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이라 깔끔하고 냉난방 잘됩니다. 주차는 어렵지 않게 했지만, 늦게들어오거나 주말엔 힘들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일욜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시장이나 번화가가 좀 휑합니다. 물론 숙소는 조용히 쉬기에 좋고 배달도 잘됩니다. 욕실이 뭔가 2%부족하게 좁아 남성분들은 조금 불편할것 같아요.」
「다락방이 있어서 독특한 구조였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방음이 잘 안되는 점과 다락방 창문에 암막커튼이 없어서 아침 일찍 눈이 뜨여져 조금 아쉬웠지만 친절하신 사장님께서 맛있는 조식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춘천에 오게 된다면 다시 한번 묵고 싶은 곳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