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종합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있는 숙소로
신축처럼 모던하고 깔끔하게 리모델링 된 호텔이다.
또한 도보 500미터 거리에 울진역,
바로 앞에 무료 시내버스 정류장도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여행하는 여행객이 시내, 시외버스, 기차를 이용해 이동하기엔 더할 나위 없이 편리한 위치였다.
묵었던 VIP 룸에는 스타일러와 2개의 큰 더블베드, 월풀 욕조, 2개의 세면대가 있는 넓은 욕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진 실내는 지방의 작은 도시에서 기대 이상의 쾌적한 2박을 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아이 둘이랑 급하게 떠난 여행이라
숙소를 아주 늦게 예약했어요
남은 숙소가 거의 없어서 포기해야 하나 했는데
그때 발견한 유성스테이!!
아이들이랑 자려면 낙상 걱정 때문에
침대 있는 곳은 조금 부담스러운데
여기는 온돌 숙소라 낙상 걱정 없이
아이들이랑 편하게 잘 쉬고 왔어요 :)
스노쿨링하러 떠난 울진인데
스노쿨링은 한 번도 못 하고 파도 구경만 실컷 했지만😂
그래도 숙소에서는 편하게 쉴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사장님이 진짜 너무너무너무 친절하세요!!!
떠나는 길에 얼음물까지 챙겨주셔서
성류굴 구경할 때도, 집으로 돌아오는 2시간 30분 동안에도
시원하게 마시면서 잘 왔어요ㅎㅎ
아이들도 예뻐해 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더 감사했던 유성스테이🤍
덕분에 편하게 잘 쉬다 갑니다 :)
사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선 가성비 대비 하룻밤 저녁 따뜻하게 아니 덥게 잘 잤습니다.
구석에 먼지는 돌아다녔으나 저녁, 아침 대중탕에 무조건 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 덕분에 하룻밤 정도야..
물이 너무 좋아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물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탕이 북적대지 않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