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주차장 들어오면서 건물 사진과 실제모습이 똑같아 너무 놀랐습니다 너무 예쁘더라고요, 사장님도 친절하십니다
그리고 저희 방 문 열자마자 완전 깨끗하고 냄새 하나 안나고 엄청 예쁘더라고요 에어컨도 미리 틀어놔주시고
그렇게 친구들과 재밌게 놀았습니다.
바비큐는 너무 맛있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숯불 해주시는데 고기 못굽는 사람이 구워도 맛있을 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또 다른곳은 퇴실시간 좀만 지나도 돈 내라하는데
여기눈 친절하게 말해주시더라고요
다음에 또 올거같아요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