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年に開業したGeumsan The soop Drive in Hotelは、錦山郡で宿泊予定のお客様に非常にお勧めです。当施設はYeonsan Stationから約16km、清州国際空港から67kmの場所にあります。付近のエリアは、Daedunsan Recreation ForestやEdinborough、Country Club in Edinburghなど、観光名所が豊富なことで有名です。お時間に余裕のあるお客様は、館内の様々な施設をぜひご利用ください。錦山郡の当施設には、駐車場が併設されています。このホテルのサービスはすばらしいと評判です。
「아침에 대둔산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려고 전날 저녁에 출발해서 묵은 숙소입니다.
평일이라 값이 저렴해서 잠만 자겠다는 생각에 잡았는데,
너무 깨끗했고, 부부나 커플이 묵기엔 딱이었어요...
무인텔을 처음 이용했는데, 이용할 만 하네요.
숲속에 위치해있어서 아침 신선한 공기가 상쾌한 하루를 선사하는 그런 곳입니다.」
The place is great and it's at the right location. The slide pool is really nice, but could have been better if the hours were a lot longer. The beach is just a 3 minute walk and a awesome experience to try out digging for clams. Overall it's a great place and experience.
원래 후기 잘 안남기는데 ....
ㅡ10시반에 도착했더니 수영장에 초등학교 남자애들이 놀고있어 '일찍 도착했는데 혹시 우리 애들도 놀수 있냐' 했더니 체크인 전까진 안된다해서 알겠다함
ㅡ숙소에 요가 없음. 침대방이 아니라 좀 당황했음
그냥 침대나 요위에 한번 더 까는 아주 얇은 패드와 이불만 있음.요가 없냐 물으니 우린 원래 없다함
6명 예약했는데 수건 2개밖에 없어 8장 정도 더 달라하니 수건이 항상 모자르다함 많이 못준다함
ㅡ이튿날 아침에 수영할려니 오전엔 수영 안된다함 어제 한 애들은 모냐 하니 연박하는 애들이라함.
그럼 일행이 여기 올려고 일본서 왔는데 양해구하니 10~11시에만 하라고 허락해주심 .수영한지 20분만에 어제 그 초등생들이 000축구 차타고 땀 뻘뻘 흘리면서 옴 .아침 훈련했는지 수영장에 샤워도 안하고 그냥 옷벗고 풍덩함
옆에 축구 대표도 있었고 코치도 있었는데 수영장에 들어가 놀라하고 누구하나 샤워하고 들어가란 말을 안함
너무 충격이여서 ”땀이 저렇게 났는데 샤워하고 들어가야하는거 아니냐 ”하니 그제서야 발씻는 곳에서 대충 씻고 수영장 들어감.그런애들이 10명정도
우리애들 나오라함. 정말 잠 밖에 안잤는데 ..음식까지 해먹었으면 더많은 에피소드가 생겼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