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급히 구한 숙소입니다. 7만원 이내 숙소 잡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T.T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굉장히 청결한 숙소였습니다. 제가 좀 청결에 민감한 편인데 포근하고 뽀송뽀송한 침구와 타월이 좋았습니다.
사장님께서도 미리 에어컨을 틀어주셔서 시원하게 방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편의제품과 시설도 아주 잘 되어 있었어요. 작은 모텔을 새단장하신 느낌? 사징님의 센스가 여기저기 느껴지는 곳이였어요.
다만 화장실의 층간소음 이슈와 주차공긴 부족은 감안하셔아 힐 듯 해요. 저는 전반적으로.다 만족합니다. 꿀잠도 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