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is clean and cozy, free laundry services but only washing no dry, boss is very friendly can speak a little Chinese and English. Overall very nice place with good pricing.」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는 연식이 느껴지는 숙소였음
- A동은 로비가 있는 건물이라 대체적으로 관리가 잘되어있는듯 보였으나 B동은 방치된 느낌이 들었음(간접등도 고장이났는데 고쳐져있지않아 엘리베이터를 타러가는길이 매우 어두웠음)
- 객실에 비치되어있는 바디건조기는 깨끗하게 청소가 필요함(먼지+찌든때가 그대로있는데 그상태에서 건조기를 사용하고싶은 사람은 없을것이라 생각됨. 있으나마나한 물건이었음)
- 이런 계절에는 수건말리는걸 더 신경써주시면 좋겠음(수건 몇개에서 정말 걸레냄새가 날 정도인것들이 있었음)
- (스위트기준) 거실만 시원하고 방에는 에어컨이 거의 안나옴(제발 에어컨 청소좀 해주시길.. 검은색 곰팡이가 잔뜩 끼어있어서 쓰는 내내 찝찝했음)
- 청결도가 개선된다면 재방문 의사가있으나 지금 수준에서 주말 40만원에 가까운 금액은 너무 비싸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