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더러운건 아니었는데 시설자체가 넘 오래돼서 변기도 까져있고 그랬어요ㅠㅠ4성급 절대 아니고 2성급인듯,,방음 전혀안됐고요 복도에 몇명이 다니는지 다 알정도? 문 자체가 그냥 옛날 집안 방문같은 나무 문이었어요. 화장실에서 하수구냄새 올라왔다가 사라졌다가 했구요. 보수가 많이 필요할거같아요. 직원들은 친절했습니다! 위치도 딱 오비두스 메인 입구여서 괜찮았어요. 도시 자체가 작아서 다시 갈일은 없을거 같은데 이 호텔은 더더욱 안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