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괜찮고 다른 블로그 읽어보니 체크인에 따라서 침대 있는 방 두개를 배정 받을 수도 있고, 그냥 온돌방을 배정받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가 갔던 날은 7월말 즈음 월요일이라 그런지 두시쯤 체크인도 됐었고 사람도 별로 없었는지 침대 두 개 있는 방에 바다도 좀 보이는 뷰로 주셨습니다. 원래 오션뷰는 2만원 받는다고 하셨어요. 가격이나 서비스 이런 건 다 괜찮았는데 숙소 청결도가 좀 아쉬웠습니다.. 가장 큰 게 바닥 상태였어요. 약간 좀 찝찝한..? 뭔가 약간 끈적거리는 느낌? 식당 갔을 때 테이블 살짝 끈적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수건은 필요하면 전화해서 달라고 하면 됐었고 인원수에 딱 맞춰서 첫날에 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집기류나 그릇 간단하게 있었고, 냉장고칸에서 살짝 김치냄새..?가 좀 났어요. 많이 민감한 편은 아니라서 그냥 뒀는데 넣어두면 뭔가 냄새가 밸 것 같은 느낌이긴 했습니다. 시설이 지어진 지 조금 됐다보니 그런 게 화장실에서 살짝 느껴지긴 하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