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타지라서 수능시험을 치르기 위해 전날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직원분이 수험생이라 더 친절하게 방을 안내하셨는데 밤새 너무 추워서 잠을 못잤어요, 추워서 잠옷으로 갈아입지도 못하고 패딩 점퍼를 입고 있어야 했고, 아침에 딸이 너무 춥다며 세수하는데 점퍼를 더 껴입더라구요.
춥다고 두번이나 말씀드렸지만 보일러 튼지 얼마지나지 않았다며 기다리라고 하셨고, 기다려도 바닦이 냉골이더라구요.
제가 묵은 객실에 보일러가 잠겨있는 느낌이었어요.
뜨거운물은 잘 나와서 그나마 다행이였어요.
그리고 예약할때 분명 무료주차라고 되어있는거 확인했는데 막상 가보니 도보특가라고 하셔서 주차비를 현장에서 결제했습니다 제가 착각했나 했는데, 지금 제 예약건 확인해봐도 도보특가라는 말은 없고, 무료주차라고 되어있네요. 이런점은 좀 시정되었으면 합니다.
직원분께서 수험생이라 밥먹고 가라고 조식시간도 조금 앞당겨 주셨는데 그 모든 친절함이 갘실이 추워서 다 묻혀버렸어요.
아침까지 춥다고 떠는 아이를 시험장에 내려주는데 너무 걱정이 앞섰어요.
이것 빼면 조식도 밥은 없었지만 커피, 토스트, 라면, 쿠키등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The staff were wonderful and the hotel location is close to bus and train stations, as well as a few restaurants and shops. However, the cleanliness wasn’t great. All of the bedding and towels were stained, which is unfortunate considering how expensive of a hotel it is to stay 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