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undred meters from the stunning Sangju Beach, and at the bottim of Geumsan moutain. This pension is perfect for visiting Namhae, it has everything we needed to enjoy our stay!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사랑하는 사람이랑 다시와서 먹어야지하는 생각 납니다.
이 곳 남해라운지32도 그렇습니다.
무엇보다 뷰 맛집입니다. 테라스 바로 앞에 펼쳐진 바다가 어주 끝내줍니다. 더불어 서비스로 제공되는 다른 부대시설(풀장, 사우나, 족욕, 바베큐 등) 또한 매우 좋습니다.
다음에 다시 가고싶은 몇 안되는 곳 중 하나입니다.
남해는 자차 운전 기준 4-5시간 걸리는 곳이어서 자주 찾지는 못하지만 다녀 오면 좋은 기억을 한아름 안고 오게 되는 좋은 여행지이지요. 요즘 신상 숙도도 많이 생기고는 있지만 남해 미국마을에 있는 빈스하우스를 다시 찾은 이유는 남해 어디든 통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고, 가정집의 일부를 펜션으로 내어놓은 곳이어서 조용하고 깔끔한 동네 분위기여서 마음 편하게 묵고올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찾은 곳인데 급히 예약하느라 제일 작은 방을 예약하고 찾았는데 넓은 평수로 업그레이드를 받았답니다. 지난번 묵은 그린룸으로 기억해요. 방에는 펜션사장님께서 준비해주신 웰컴 바구니가있는데 왕뚜껑과 커피, 햇반 등이 정갈하게 들어있습니다. 방도 깨끗하고 편하게 묵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사장님의 정 넘치는 배려가 무척 감사했습니다. 아마도 남해를 찾는다면 신상 펜션 보다는 이곳을 계속 이용하게 될 듯합니다. 아주 기분 좋은 여행이 되었어요. 아 그리고 펜션에 벌레도 없었고 모기도 없었습니다. 깔끔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어서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