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아난티…
2018년 봄에 방문하고 아주 오랜만에 가족여행 차 부모님, 남편과 방문했네요.
관광지랑은 거리가 좀 있어서 위치가 아주 좋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 리조트 내에서만 머물러도 충분히 힐링되고 가치있는 곳입니다.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시고 부대시설도 좋고 여전히 조식은 뷰와 함께 맛도 훌륭하네요~!
무엇보다 야간에 산책길이 너무 아름다워 기억에 남아요~^^
다만 아쉬운 점은 취사가 불가능한 주방이긴 하지만 일회용 행주라도 하나 구비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가 묵었던 방 두 개에 딸린 화장실 모두 세면대에 물이 너무 빨리 안 빠져서서 좀 불편했습니다..;;;
점검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이 외에는 수영장도 아주 크진 않지만 좋았고 만족스러운 2박이었습니다~❤️
많이 낡았지만 방세개에 화장실 두개 방마다 에어컨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거제 여행이 목적이라면 위치는 다소 번화가와 멀어서 이동이 불편합니다. 수영장은 깨끗하지만 매우 번잡합니다. 작은데 비해 수용인원 관리가 전혀 안되어서요 ㅠㅠ
쿠폰을 받으면 지세포에서 외도가는 유람선 할인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추천은 하지 않아요.... 외도 너무 덥거든요....
방에 들어갔을때 청결도는 좋았습니다 숙소 위치도 해수욕장 바로 앞이라 아침산책 하기도 좋았구요
화장실이 중간문 열고 나가야있는것도 불편하다고 생각 안들었습니다
그런데 층 로비나 객실에 커피포트가 없어 1층 입구에 있는 정수기사용하러 내려갔다 올라오는것 정도만 약간의 귀찮음이 있었고 전체적으론 다른건 다 좋았습니다
여긴 특급호텔이 아닙니다. 그냥 예쁜 감성숙소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나도 부족한 서비스가 이해가 되겠네요.
체크인 때부터 설명의 미숙함이 불쾌할 정도였고, 식사할 때는 뭐 그리 급한지 아님 빨리빨리 내놓고 쉬려는건지 모르겠지만 주어진 시간 중 절반이상 많이 남았는데도 눈치주고 대놓고 손목시계보고.. 병따개하나도 리셉션까지 가지러가야하고 10시 이후엔 아무도 없는건 이해해줘야하는 부분인거구요.. 체크아웃도 아무도없는 리셉션에 그냥 키 놔두고 가면 끝입니다.
적고보니 흔한 에어비앤비 숙소같네요.
저처럼 성수기에 70만원넘게 주고 가지마시고 시설은 아주 훌륭하니 저렴할때 딱 한 번만 가보시길
A truly memorable experience! We hosted my husband's birthday party at this villa with many children and guests from abroad. The management went above and beyond — responsive, friendly, and flexible with our requests. The villa itself is spacious, clean, and the pool area is perfect for kids. We felt comfortable and well taken care of throughout. Five stars, and we will definitely return! 👏🫶🫶🫶🎉🎉🎉😍😍👙👙🎉🎉🎉🥽🥽
Very sweet pension very close to an amazing beach. The balconies we had had sea views. The room has a fridge/freezer and plates, glasses, cups and cooking equipment.
No breakfast is offered so you have to get food from the Seven Eleven store nearby.
We felt like we were the only western tourists in the whole of Namhae, it's a gorgeous area and seemingly undiscove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