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오래된 느낌은 들지만 객실이나 부대시설이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 지내기에 불편함은 없었음. 위치도 기차역과 시외버스터미널 부근이라 교통이 편리했으며 무엇보다 백탑공원,광우사 등이 바로 앞에 있어 객실에서 보이는 공원뷰가 너무 환상적이었음. 특히 전혀 생각도 못하고 예약했는데 공원뷰로 객실을 무료로 변경해주는 등 프론트 직원도 매우 배려심이 있었음. 조식도 무난했고 호텔 룸서비스도 저렴하고 맛있었음. 또한 길건너 미식광장에서 보내는 저녁시간도 여행의 기분을 제대로 느끼게 했음. 다음 방문시에도 묵을 가치가 있으며 적극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