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모두가 말을 잘 들어주시고 친절합니다! 특히 창 밖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요… 그 풍경은 모든 근심을 잊게 합니다. 고전적인 프랑스 숙소를 즐기고 싶은 분들은 엘리베이터도 즐거울 거에요. 기차역과 광장 모두 가깝습니다. 대신 밤에는 조금 위험한 편이니 역 근처를 돌아다니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밤에 역 근처만 아니라면 안전은 좋은 편입니다.) 총 네 분의 직원을 만났는데 다들 친절하시고 참 좋았어요. 다들 잘 지내시길 바라요. 먼 곳에서 늘 응원합니다!
A l'arrivée personne obligé d'appeler un numéro à Grenoble avec un assez long temps d'attente. Dommage de ne pas avoir été prévenu avant. Pour le reste : appartement commodités et autres rien à dire c'étai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