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이 바다..이순신대교가 보이는 호텔입니다.(.아쉽게도 우리는 주처장뷰...) 호텔 규모는 그리 크진 않아요...오션뷰 룸은 스타알러, 청청기가 있지만 씨티뷰룸엔 없더군요...금액처이겠죠? 참대매트리스, 욕실 ..대체적으로 영호했어요..식당들이 여러개 있어서 10시전까진 호텔 근처에서 먹고 마실 수 있겠더라구요...하루이틀 쉬고오기엔 괜찮은 곳입니다」
慌しい一日の終わりには、Gwangyang Yongam Hotel Good Dayでおくつろぎください。Gwangyang Yongam Hotel Good Dayは、ビジネスでもレジャーでも、光陽市での快適な滞在をご提供いたします。Jinsang-Yeogから9km、麗水空港から13kmと、交通便利な場所にあります。付近のエリアは、불가마24시찜질방해수사우나やMadongje、Gaya Bowlingなど、観光名所が豊富なことで有名です。お時間に余裕のあるお客様は、館内の様々な施設をぜひご利用ください。立地重視なら、レビューで立地が好評のこのホテルがお勧めです。
「1. 위치(5점): 숙소 버로 엎에 시내 중심가로 주변에 식당, 노래방, 주점, 게임방 등 있음
2. 청결도(5점): 시트교체 스티커 붙어있음
3. 시설(5점): 모텔을 최근 리모델한 것으로 보임.. 샤워부스 및 스타일러가 있으며 컴퓨터가 노후화된 것 이외는 대체로 가성비로 볼 때 괜찮음. 방안에 냄새없음. 샹수 2병과 믹스커피 2개 제공. 기본적인 어메니티와 드라이어 고데기 비치됨(빗은 없음)
4. 기타(조식무료제공): 한식부페 스타일로 10가지 정도 반찬과 미역국의 밥이 제공됨. 개인에 따라 진라면 신라면 컵라면 선택가능하며 원두커피와 믹스커피를 산택하는 자율식당으로 무료제공(이용시간 07:00-09:00)
5. 결론(5점): 추후 재방문 의사있음.」
3가족이 광양을 갑자기 방문하게되어서 급히 숙박지를
검색 이곳을 정했습니다.
늦은시간 도착이라 책크인이 늦을것이라고 메모를
남김.
호텔 시설,
주차장완비,깨끗한 내부시설및 여러모로 신경쓴비품들
호텔 빈티지인테리어등 편안함을 주었습니다.
서비스,
친절한 안내와 셀프바에서 샌드위치 커피 컵라면으로
간단한 조식을 할수있는 배려를 해주어 감사했습니디.
다음에 광양시를 방문하면 이곳에 재숙박 하고싶습니다..
다음행선지였던 경남 하동까지도 30분이내 거리로
교통도 편리했습니다.
조금 아쉬운것은 취침전에 가족들이 모여 맥주한캔씩
했는데 조명이 어둡네요 몇곳 전구가 아웃된곳이
있더군요. 점검을 했으면 합니다.
서울서 급히 가느라 사전 예약도 못하고 가는도중에
예약했지만 방문 가족 모두가 만족하고 좋았다고합니다
별 9개드리고 싶은데 5개밖에 없군요.
잘 쉬었다 왔습니다.
All rooms come with free Wi-Fi, a table, and a small couch, making it easy to relax or enjoy a late-night ramen, especially with a 7-Eleven just around the corner. I also loved the LG Styler (iron) in the room, perfect for refreshing clothes with steam—a thoughtful touch you rarely see in regular hotels. The hotel provides four fresh towels along with extra mineral water. Early checkout at 10 AM is simple: just drop your room key in the lift 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