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시내와는 거리가 있는 편이여서
지하철을 이용해야하지만, 현지인 분들이 주로
사시는 곳이라 일본 현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숙소는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아쉬운 점은 쉐어하우스 라서
화장실과 샤워실이 하나뿐이라 내가 화장실이 당장 가고 싶어도
누군가가 사용하고 있으면 사용이 끝날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번 여행에서 새로운 경험을 해서 좋았습니다:)
아사부 주변에 현지인 맛집, 목욕탕이 있어서 방문
해보았는데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